의원 비교
최대 3명을 골라 활동지수 4축(출석·표결·입법·발언)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모든 값은 실데이터 기준입니다.
비교할 의원을 검색해 추가하세요 (최대 3명)
두 명 이상 선택하면 레이더 차트와 지표 비교가 표시됩니다.
비교 결과를 읽는 법
활동지수는 의정활동 기록 네 가지를 가중 합산한 0~100 점수입니다. 각 축의 비중은 아래와 같으며, 이 페이지의 레이더 차트는 같은 축을 의원별로 겹쳐 보여줍니다.
- 법안 발의·가결 35% — 대표발의 건수와 실제 가결까지 이어진 건수. 건수가 많을수록 유리하되 로그 척도라 상위권의 격차는 완만해집니다.
- 위원회 출석 25% — 소관 상임위 회의 출석률. 실질 심사가 이뤄지는 자리라 본회의보다 비중이 큽니다.
- 본회의 표결 참여 20% — 표결에 실제로 참여한 비율.
- 발언 20% — 회의록에 기록된 발언 횟수. 역시 로그 척도입니다.
비교할 때 주의할 점
- 임기 길이가 다르면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보궐선거로 중간에 들어온 의원은 표결·발의 기회 자체가 적어, 점수 대신 ‘정보부족’으로 표시되고 순위·평균에서 제외됩니다.
- 겸직 국무위원은 제외됩니다. 장관을 겸하면 행정부 직무로 입법활동이 줄어드는데, 이를 낮은 점수로 표시하면 사실을 왜곡하게 됩니다.
- 활동량이지 정치적 평가가 아닙니다. 발의 건수가 많다고 법안의 질이 높다는 뜻이 아니고, 발언이 적다고 일을 안 했다는 뜻도 아닙니다. 상임위 성격에 따라 기록되는 활동의 종류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