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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성낙인

국민의힘기초단체장

경상남도 창녕군수 · 기호 2

재정 건전성 내 비교 · 당초예산

출처: 행정안전부 지방재정365
47/100
중위 · 48/82
  • 재정자립도202612.51%75p
  • 재정자주도202653.21%23p
  • 통합재정수지2024-7.07%26p
  • 예산대비채무20240%63p

해당 지자체의 재정 현황을 같은 유형끼리 비교한 지표입니다. 당초예산 기준이며, 취임 초 단체장의 성과가 아니라 지자체의 재정 여건에 가깝습니다. 지역 경제 여건의 영향이 크며, 단체장의 종합 성과나 우열 평가가 아닙니다.

지방의회 국외여비 20243,227만원 전년 2,546만원

단체장이 아닌 지방의회(의원)의 국외 출장 여비 결산액입니다. 재정 점수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공약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당선 당시5대 공약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1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및 미래모빌리티 부품소재산업 허브 조성
    □ 목 표 ○ 창녕 경제 구조 대전환을 통해 일자리가 넘치는 경제 활력 도시 실현 ○ 전통적인 농업·제조업 기반을 넘어, 스마트 물류와 미래모빌리티 첨단 산업 클러스터 구축 ○ 기업 유치와 인구 유입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인구 소멸 위기 극복 □ 이행방법 ○ 사통팔달의 교통망 확충을 통한 영남권 스마트 물류 요충지 구축 - 함양~울산 고속도로 완전 개통 지원: 동서축 연결을 통한 물류 비용 절감 및 유통 속도 극대화 - 중부내륙고속도로 대합IC 조기 완공: 산업단지 접근성 강화 - 국도 79호선 부곡온천~창원 북면 연결 ‘온천대교’ 건설 가시화 - 대합산단 진입도로 조기 완공: 물류의 효율성 제고 ○ 미래모빌리티 산업 허브 조성 - 영남일반산업단지 신속한 조성과 특화 산업 유치 : ㈜유림테크 등 미래모빌리티 부품소재 기업 17개사 안착 지원 - 기회발전특구 내 투자기업 세제 혜택 등을 통한 고부가가치 기업 유치 □ 이행기간 ○ 민선 9기 임기 내 지속 추진(연차별 세부 실행계획 수립) ○ 2026년부터 단계적 사업으로 구분 진행 □ 재원조달방안 ○ 민간 개발 지구에 대한 공격적인 민간 투자 유치(인센티브 제공) ○ 국비, 도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며 군비 매칭 비율 최적화 ○ 구체적인 재원 규모는 사업 시기와 군민 체감 우선 순위에 따라 차등 배분
  • 2아동·청년·어르신 전 세대 맞춤‘통합형 정주 플랫폼' 구축
    □ 목 표 ○ 단순한 거주지 제공을 넘어 의료, 주거, 복지, 여가가 융합된 세대별 맞춤형 정주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군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격상 ○ 청년층의 지역 이탈을 방지하고 은퇴자 등 새로운 ‘생활인구' 유입을 촉진하여 지속 가능한 자족형 복합도시 실현 □ 이행방법 ○ [아동/청소년] 안심하고 키우는 든든한 보육·교육 환경 조성 - 소아청소년과 진료 체계 강화와 야간 및 휴일 진료 기반 단계적 확충 -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통한 건전한 여가와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맞춤형 자기 계발 바우처 지원으로 창의적 미래 인재 육성 ○ [청년] 일자리와 주거가 해결되는‘원스톱 정착 지원’ - 대합 미니복합타운 조기 완공을 통한 인근 산업단지 근로자들을 위한 양질의 배후 주거단지 제공 -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및 주거비 지원 등 ‘원스톱 패키지' 제도 도입 ○ [어르신] 스마트 기술과 치유가 결합된 ‘액티브 시니어’ 복지 제공 - 치매안심센터 및 시니어 일자리클럽 신축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보장 - AI 기반 스마트 경로당 전환을 통해 양방향 화상 플랫폼 및 통합 건강관리 시스템 구축 □ 이행기간 ○ 민선 9기 임기 내 지속 추진(연차별 세부 실행계획 수립) □ 재원조달방안 ○ 보건복지부 등 중앙부처 공모사업 적극 대응 ○ 국비, 도비, 군비 및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전략적 확보 ○ 구체적인 재원 규모는 사업 시기와 군민 체감 우선 순위에 따라 차등 배분
  • 3AI 기반 '창녕형 스마트 영농모델' 구축
    □ 목 표 ○ 데이터 중심의 고부가가치 첨단 농업으로 체질 개선 ○ 고질적인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전 과정 기계화'와 ‘AI 기술'을 도입하여 농가 경영비 감소와 농업 생산성의 획기적인 향상 □ 이행방법 ○ [기술 혁신] AI·빅데이터 기반 ‘과학영농 종합시설' 건립 - 마늘, 양파 생육 전 과정을 데이터 기반 생육 모델 구축 - 토양 센서와 기상 데이터를 연동한 AI 방제 및 관수 최적화 시스템 보급 ○ [인력난 해결] 농작업 전 과정 기계화 추진 - 파종, 방제, 수확, 선별에 이르는 전 과정 기계화율 제고 - ‘창녕형 농기계 임대 서비스’확대 및 대형, 첨단 농기계 운영 전문가 육성을 통한 영농 일손 부족 해결 ○ [농산업 고도화] 대기업 협업 및 ‘농촌융복합 산업지구' 활성화 - 국내 주요 식품 대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계약재배 확대 및 안정적 판로 확보 - 창녕 마늘·양파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가공식품 개발 및 ‘프리미엄 창녕 브랜드'의 시장 공략 지원 ○ [미래농업 인재육성]‘AI 스마트 경영실습 임대농장' 및 청년농 정착 지원 - 청년 농업인 대상 ‘AI 스마트 경영실습 임대농장' 제공 - 스마트 영농기술 교육과 경영 컨설팅을 결합한‘창녕 청년농 육성 아카데미’운영 □ 이행기간 ○ 민선 9기 임기 내 지속 추진 - 1단계(2026~2027): 과학영농 시설 인프라 구축 및 시범 모델 운영 - 2단계(2028~임기 내): 스마트 기술 보급 및 기계화 단지 확대 □ 재원조달방안 등 ○ 농림축산식품부 '스마트 농업 확산 단지' 및 '농촌 협약' 공모사업을 통한 대규모 국비 확보 ○ 지방소멸대응기금 및 경상남도 농어촌진흥기금 적극 활용 ○ 구체적인 재원 규모는 사업 시기와 우선 순위에 따라 차등 배분
  • 4생활인구 500만 시대 ‘유네스코 세계유산 실크로드' 구축
    □ 목 표 ○ 유네스코 3관왕(세계유산·람사르습지·생물권보전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여, 스쳐 가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으로 패러다임 전환 ○ 생활인구 500만 명 유치를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가 선순환하는 ‘관광 경제 선도 도시’ 실현 □ 이행방법 ○ [에코 웰니스] 화왕산·우포늪 연계 ‘산림휴양·치유 클러스터’ 조성 - 화왕산의 산림 자원과 우포늪의 생태 자원을 잇는 ‘숲 체험 패밀리 테마파크’건립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 유입 확대 - 자연 속에서 일하며 휴식하는 ‘창녕형 워케이션(Workation) 센터’ 및 산림생태치유 휴양단지 조성으로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 ○ [브랜드 가치] ‘유네스코 실크로드’ 관광 벨트화 및 콘텐츠 고도화 - 세계유산인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을 중심으로 가야 문화권 역사 관광을 활성화하고, 우포늪과 화왕산을 잇는 ‘창녕 헤리티지 루트’ 개발 - 디지털 AR(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역사·생태 체험 콘텐츠 도입으로 MZ세대 등 관광객의 발길 견인 ○ [온천 활성화] 부곡온천의 재도약, ‘스포츠·메디컬 케어’ 거점화 - 노후화된 부곡온천지구의 시설 현대화를 적극 지원하고, 온천수와 연계한 ‘스포츠 재활·메디컬 케어 모델’ 도입으로 동계 훈련 및 전지훈련팀 유치 확대 - 단순한 목욕 중심 온천에서 벗어나 뷰티, 스파, 치료가 결합된 ‘웰니스 온천도시’로 재구조화하여 사계절 관광 수요 흡수 □ 이행기간 ○ 민선 9기 임기 내 지속 추진(연차별 인프라 구축 및 브랜드 마케팅 병행) □ 재원조달방안 등 ○ 지방소멸대응기금 및 관광진흥개발기금 등 정부 공모사업 예산 집중 확보 ○ 경상남도 관광벨트 구축 사업과의 연계를 통한 도비 지원 및 민간 투자(호텔, 리조트 등) 적극 유치 ○ 구체적인 재원 규모는 사업 시기와 우선 순위에 따라 차등 배분
  • 5군민 삶을 바꾸는 'AI 행정 혁신' 및 예산 1조 원 시대 달성
    □ 목 표 ○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행정 전반에 도입하여 ‘일 잘하는 유능한 지방정부'를 구현하고 군민 편의성 극대화 ○ 중앙정부 및 경상남도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창녕군 최초 본예산 1조 원 시대를 개막, 지역 발전의 강력한 성장 엔진 확보 □ 이행방법 ○ [디지털 혁신] AI 기반 ‘지능형 행정 비서' 및 스마트 의사결정 시스템 도입 - 단순 반복 민원 업무의 AI 자동화로 공직사회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군민에게는 24시간 끊김없는 실시간 행정 서비스 제공 -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수요자 맞춤형 정책 수립' 시스템을 구축하여 예산 낭비는 줄이고 정책 실효성은 제고 ○ [군민 소통] 현장 중심의 '열린 행정' 및 군민 제안 정책화 - ‘정책 제안 제도'의 활성화로 군민의 아이디어를 실제 군정에 반영하는 직접 민주주의 모델 정착 - 불필요한 형식주의와 관행적 행정(회의 및 정례조회 줄이기, 보고 체계 간소화 등)을 과감히 타파하고, 군수가 직접 현장을 발로 뛰는 ‘찾아가는 군수실' 운영 ○ [재정 확충] 강력한 '세일즈 행정'으로 예산 1조 원 시대 개막 - 대규모 국책 사업 확보를 통해 군 재정 규모를 획기적으로 확대 - 중앙부처 및 국회와의 상시 협력 채널을 가동하여 국·도비 확보율을 역대 최고 수준으로 경신하는 ‘발로 뛰는 세일즈 군수' 역할 수행 □ 이행기간 ○ 민선 9기 임기 내 지속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중앙부처 공모사업(디지털 정부, 지역 활성화 펀드 등) 적극 유치로 국비 확보 ○ 기업 투자 유치에 따른 지방세수 증대 및 교부세 확보 전략 고도화 ○ 구체적인 재원 규모는 사업 시기와 우선 순위에 따라 차등 배분
선거공보 원문 PDF ↗

선거 당시 후보자가 제출한 자료 원문이며, 이글아이의 평가가 아닙니다.

데이터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책·공약마당 · 지방자치단체는 활동지수를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