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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석호

차석호

국민의힘기초단체장

경상남도 함안군수 · 기호 2

재정 건전성 내 비교 · 당초예산

출처: 행정안전부 지방재정365
38/100
중위 · 64/82
  • 재정자립도202617.34%92p
  • 재정자주도202653.48%24p
  • 통합재정수지2024-8.77%12p
  • 예산대비채무20240.12%25p

해당 지자체의 재정 현황을 같은 유형끼리 비교한 지표입니다. 당초예산 기준이며, 취임 초 단체장의 성과가 아니라 지자체의 재정 여건에 가깝습니다. 지역 경제 여건의 영향이 크며, 단체장의 종합 성과나 우열 평가가 아닙니다.

지방의회 국외여비 20242,926만원 전년 2,196만원

단체장이 아닌 지방의회(의원)의 국외 출장 여비 결산액입니다. 재정 점수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공약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당선 당시5대 공약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11.5조 원 규모 'RE100 첨단 산단' 및 물류 수출 거점 조성
    □ 목 표 ● 미래형 산업 생태계 구축: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하는 'RE100 산업단지' 를 조성하여 글로벌 규제에 대응하고 우량 기업 유치 기반 마련. ● 영·호남 물류 허브 도약: 칠서IC 및 철도망 등 교통 요충지 강점을 활용하여 남부권 최대의 물류 유통 및 중고차 수출 거점 확보. ● 청년 일자리 창출: 첨단 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청년들이 정착하고 싶은 '직주근접' 환경 완성. □ 이행방법 - RE100 스마트그린 산단 조성 : ● 칠서산업단지 등 노후 산단을 스마트그린 산단으로 전환하고 재생에너지 자립률 제고. ● 우주항공, 방산, 수소 산업 등 미래 먹거리 분야의 선도 기업(앵커 기업) 유치 전략 수립. - 광역 물류.유통 거점 및 수출 단지 구축 : ● 칠서IC 인근 및 유휴 부지를 활용한 대규모 물류 유통단지 조성. ● 중고차 수출 단지 및 관련 부품 산업 클러스터 유치로 지역 경제 활성화. - 청년 정착 지원 인프라 확충 : ● 산단 내 '청년 창업 허브' 및 '문화가 있는 산단' 조성으로 근로 환경 개선. ● 청년·신혼부부 특화 행복주택 500호 공급 및 정주 여건 획기적 개선. □ 이행기간 ● 임기 전반기 (1~2년차): 산단 조성 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기업 유치를 위한 투자 유치 위원회 가동, 국도비 지원 협의. ● 임기 후반기 (3~4년차): 부지 조성 및 기반 시설 착공, 주요 기업 업무협약(MOU) 체결 및 입주 시작, 물류 거점 단지 본격 운영.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및 도비 확보: 산자부 '스마트그린산단 전환 사업' 등 정부 공모사업을 통한 국비 집중 유치. ● 민간 자본 유치 (PF): 산업단지 개발 및 물류센터 구축 시 역량 있는 민간 투자자 유치를 통한 민관 합동 개발 방식(SPC) 추진. ● 지방비 및 기금: 군비 투입을 최소화하되, 필요시 '지방소멸 대응기금' 및 '중소기업 육성 기금' 활용. ● 수익 환수: 산단 분양 수익 및 임대료 수입을 통한 재정 건전성 확보 및 재투자 재원 마련.
  • 2'바이오 첨단 농업복합단지' 스마트 영농 지원체계 구축
    □ 목 표 ● 고부가가치 농업 기반 마련: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통해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농가 소득 다각화 실현. ● 청년 농부 및 귀농 정착률 향상: 실전 교육과 주거 지원이 결합된 원스톱 지원 체계로 젊은 인력의 농촌 유입 가속화. ●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 및 재해 대응 시스템 구축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경영 환경 보장. □ 이행방법 - 그린바이오 첨단 농업 클러스터 조성: ● 2030년까지 대규모 바이오 첨단 농업복합단지를 조성하여 연구·개발 및 관련 기업 유치 추진. ● 폐교를 활용한 농업창업보육센터 신설로 귀농 희망 도시민에게 1년간 영농 기술 및 실전 농사 교육 기회 제공. - 스마트 영농 인프라 확대: ● ICT 기반 스마트팜 보급을 확대하고 임대형 스마트팜을 구축하여 초기 투자 부담 경감. ● 드론 및 AI를 활용한 정밀 농업 도입과 고부가가치 특화 작목 육성 지원. - 농업 경영 안정화 및 인력 지원: ● 외국인 계절 근로자 관리 전담부서를 신설하여 이탈률을 개선하고 주거·의료지원 강화. ● 농어민 재해보험 확대 지원 및 농산물 공동 선별·포장센터 확충으로 유통 경쟁력 확보. □ 이행기간 ● 임기 전반기 (1~2년차): 농업창업보육센터 신설 착수 외국인 , 근로자 전담 부서 설치, 스마트팜 보급 확대를 위한 조례 개정. ● 임기 후반기 (3~4년차): 바이오 첨단 농업복합단지 기반 조성 완료, 작목 브랜드화 성공 및 로컬푸드 창업 IT 센터 설치 운영.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도비 유치: 농림축산식품부 '스마트팜 혁신밸리' 및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유치' 사업비 확보. ● 지방비 활용: '함안 미래세대 행복기금' 연계 및 군 예산 1조 원 시대 달성에 따른 농업 지원 예산 증액 편성. ● 공동기금 조성: 영농형 태양광 사업 유치 등을 통한 발전 수익을 마을 공동기금으로 활용하여 농가 소득 보전. ● 사회적 금융 활용: 농업·농촌형 사회적 기업 육성을 위한 민관 협동 펀드 조성 및 경영 안정 자금 지원 확대.
  • 324시 '달빛 어린이병원' 유치 및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 확충
    □ 목 표 ● 안심 보육 의료 환경 조성: 야간 및 주말에도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맞벌이 부부와 영유아 가정의 의료 불안 해소. ● 창원 10분 생활권 실현: 함안과 창원을 잇는 주요 도로 및 터널을 조기 완공하여 인적·물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경쟁력 강화. ● 교통 복지 및 접근성 강화: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주요 거점 간 연결성을 강화하여 군민 이동권 보장. □ 이행방법 - 취약 의료 인프라 혁신: ● 평일 밤 12시, 주말 오후 6시까지 운영하는 달빛 어린이병원을 지정 및 운영 지원. ● 공공 산후조리원 건립 및 찾아가는 소아과·산부인과 검진 버스 정례 운영. ● AI 기반 응급 알림 시스템 구축으로 어르신 및 취약계층 돌봄 사각지대 해소. - 광역 교통망 조기 구축 및 정상화: ● 천주산 터널(함안 칠원 ~ 창원 소) 조기 건설 및 여항~내서 간 국지도 조기 개통 추진. ● 가야읍의 숙원인 더 퍼스트 아파트 건립 문제를 2년 내 정상화하여 도시 미관 및 주거 환경 개선. - 대중교통 서비스 고도화: ● 함안역 KTX 정차 재개 추진 및 역세권 미니 신도시 건설로 인구 유입 유도. ● 함안~창원 간 광역 시내버스 증차 및 스마트 버스정류장 확충으로 이용객 편의 증대. □ 이행기간 ● 임기 전반기 (1~2년차): 달빛 어린이병원 지정 및 지원 조례 제정, 더 퍼스트 아파트 공사재개 및 정상화 완료, 터널 공사 행정 절차 마무리. ● 임기 후반기 (3~4년차): 공공 산후조리원 및 천주산 터널 완공, 정차 , KTX 정차 재개 확정, 광역 교통 환승 체계 전면 개편.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도비 유치: 국토교통부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반영을 통한 대규모 예산확보 및 복지부 '달빛 어린이병원' 운영 보조금 수령. ● 지방비 및 기금 활용: 군 예산 1조 원 시대를 바탕으로 한 복지·교통 특별회계 편성 및 '함안 미래세대 행복기금' 활용 . ● 민관 협력 및 수익 환수: 아파트 정상화 및 역세권 개발 시 민간 자본 유치를 극대화하고, 발생 수익을 대중교통 인프라에 재투자. ● 광역 협력 재원: 경상남도 및 창원시의 광역 교통망 분담금 협의를 통한 공동 재원 마련.
  • 4창원·함안 '행정통합' 추진 및 예산 1조 원 시대 개막
    □ 목 표 ● 광역시급 행정 서비스 구현: 자치권이 보장되는 형태의 함안·창원 행정통합을 통해 인프라 공유 및 광역 교통망 연결의 선결 과제 해결. ● 재정 규모의 획기적 확대: 2025년 기준 약 7,5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임기 내 1조 원 이상으로 확대하여 지역 발전의 동력 확보. ● 지역 불균형 해소: 통합 추진을 동력으로 가야권과 삼칠권의 행정·심리적 융화를 도모하고 동시 발전을 실현. □ 이행방법 - 행정통합 추진체계 가동: ● 시장 군수 및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함안·창원 통합추진 공동위원회' 구성. ● '함안군 특별자치권 유지'를 전제로 한 특별법 제정 건의 및 조례 마련. ● 주민 공청회 및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군민 합의 도출. - 예산 1조원 달성 전략: ● 국도비 확보 전담 TF팀 신설 및 정부 공모사업 상시 모니터링 체계 구축. ● 미래 전략 산업 산단(RE100 산단, 물류거점 등) 유치를 통한 지방세수 증대 ● 선심성 예산 구조조정 및 성과 중심의 예산 편성 체계 확립. - 스마트 행정 인프라 구축 : ● 행정 서비스 원스톱 앱 개발 및 AI 민원 처리 시스템 도입으로 행정 효율 극대화. □ 이행기간 ● 임기 전반기 (1~2년차): 통합추진위원회 구성, 특별법 검토 및 정부 공모사업 집중 응모를 통한 예산 확보 기반 마련. ● 임기 후반기 (3~4년차): 행정통합 모델 확정 및 특별법 입법 추진, 군 예산 1조 원 달성 및 스마트 행정 시스템 전면 시행.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도비 확보: 중앙정부의 '지역소멸 대응기금' 및 '광역권 통합 인센티브' 적극 확보. ● 지방세수 증대: 첨단 산업단지 기업 유치 및 물류 단지 조성에 따른 취등록세 지방소득세 수입 확대. ● 민자 유치: 대규모 인프라 및 관광 단지 조성 시 민간 자본(BT, BTO 등) 적극 활용 ● 예산 효율화: 기존 사업 전면 재검토를 통한 불용예산 최소화 및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한 수익 모델 발굴.
  • 5'아라가야 역사문화 관광특구 및 체류형 웰니스 도시 완성
    □ 목 표 ● 세계적 역사문화 거점 확보: 말이산 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점으로 아라가야의 역사적 가치를 브랜드화하여 글로벌 관광객 유치. ● 관광 패러다임 전환: '경유형'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여 지역 내 소비를 진작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 군민 삶의 질 향상: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휴양 공간을 조성하여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 이행방법 - 아라가야 역사문화 관광벨트 및 웰니스 단지 조성: ● 말이산 고분군 주변 정비 및 가야~칠원 간 역사도로 개설로 관광 인프라 확충 ● 빈집을 활용한 민박시설 조성 및 입곡 군립공원 내 체류형 관광숙박시설단지 개발. ● 힐링과 역사체험이 결합된 '아라가야 웰니스 관광휴양단지 조성'. - 함안 대표 축제 및 콘텐츠 육성: ● 무진정 낙화놀이의 횟수를 늘리고 상설화하여 대한민국 대표 K-컬처 콘텐츠로 육성. ● 문화관광재단을 설립하여 지역 축제 및 문화예술 단체 활동을 통합 지원 - 디지털 관광 및 생태 인프라 구축 : ● 국가유산 디지털 복원사업(AR/VR) 추진 및 위치기반 함안 관광 해설 앱 개발. ● 남강·낙동강 합강권역 풍류공원 조기 착공 및 광려천 명품 생태정원 개발. □ 이행기간 ● 임기 전반기 (1~2년차): 문화관광재단 설립, 역사문화 관광특구 지정 신청 및 웰니스 단지 타당성 조사 착수. ● 임기 후반기 (3~4년차): 역사도로 및 숙박시설 완공, 낙화놀이 상설 공연장 건립 및 디지털 복원 콘텐츠 상용화.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도비 확보: 문화체육관광부 '관광거점도시' 및 '문화도시' 지정 사업비 확보, 가야문화권 정비사업 국비 유치. ● 지방비 편성: 군 예산 1조 원 달성과 연계하여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특별 예산 편성. ● 민자 유치: 숙박시설 및 웰니스 휴양단지 조성 시 대형 호텔·리조트 등 민간 자본 투자유치. ● 수익 창출: 승마공원 흑자경영 전환 및 관광 상품 판매 수익의 지역 사회 재투자
선거공보 원문 PDF ↗

선거 당시 후보자가 제출한 자료 원문이며, 이글아이의 평가가 아닙니다.

데이터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책·공약마당 · 지방자치단체는 활동지수를 제공하지 않습니다.